

공연 정보
일시 :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오후 7:30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약도)
주최 : UNICO
후원 : 선화예술중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노스웨스턴 대학교, 드폴 대학교 동문회, DWK, 해피리드
티켓 : 일반석 3만원 (학생 50% 할인)
티켓예매 : 예술의전당 , 놀티켓 예매하러 가기
문의 : 유니코예술기획 02-532-4876
Profile
바수니스트 민서영은 선화예술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관현악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어 드폴대학교 연주자 과정을 수료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그는 영산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으며, 바로크 콩쿠르와 서울대학교 관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고, 해외파견 콩쿠르에서 3위, 이화여대 실내악 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곤지암 우드윈드 페스티벌 라이징스타로 선정되어 연주하였고, 이화여대 정기연주회 협연자로 무대에 올랐으며, 노스웨스턴 대학교 재학 중 Bentley T. Handwork Scholarship 전액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또한 2024년 Charleston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1위를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그 실력을 입증하였다.
국내 활동뿐 아니라 국제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베를린 필하모닉 클라리넷 수석 벤젤 푹스(Wenzel Fuchs),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플루트 수석 에밀리 베이논(Emily Beynon)과 함께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실내악 무대를 가졌으며, 이후 클리브랜드 켄트 블로섬 뮤직 페스티벌, 프라하 서머 나이트 오페라 페스티벌(수석 참여), 나파밸리 블랙번 페스티벌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며 국제적 감각을 넓혔다.
시카고 시빅 오케스트라(Civic Orchestra of Chicago) 단원으로 활동하며, Civic Winds 목관오중주 단원으로서 시카고 WNDR 뮤지엄 초청 리사이틀, ELM Trio 리사이틀, Concordia Church 초청연주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또한 마린 알솝(Marin Alsop) 지휘 아래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단원으로, 프랑수아 로페스-페레르(Francois Lopez-Ferrer) 지휘 아래 객원수석으로 참여하였으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객원수석으로 활동하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폭넓은 오케스트라 경험을 쌓아왔다. 아울러 정명훈의 지휘 아래 APO(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카르멘 프로덕션에 객원으로 참여하며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이외에도 리카르도 무티(Riccardo Muti), 마린 알솝, 제임스 가피건(James Gaffigan), 켄-데이비드 마주어(Ken-David Masur), 토머스 윌킨스(Thomas Wilkins), 정명훈 등 저명한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정명훈이 이끄는 원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시카고 Civic Orchestra, SEEN Orchestra of Chicago의 단원으로 활약하였으며, Chicago Symphony Orchestra, West Virginia Symphony, Northbrook Symphony, New World Symphony of Miami, Dubuque Symphony, 전주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WE필하모닉, 강남심포니 등 국내외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연주자로 활동하며, 국내에서는 곽정선, 김병엽, 이도은, 김진훈, 국외에서는 David McGill, William Buchman, Keith Buncke를 사사한 그는, 깊이 있는 음악성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KG필하모닉 창단 단원으로서 꾸준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귀국 독주회를 통해 청중과 보다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소통하며 바수니스트 민서영만의 진정성 있는 음악과 깊이 있는 바순의 울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Pianist 박주영
서울예고 수석졸업
뉴욕 맨하탄스쿨오브뮤직 학•석사 전액장학금 졸업
라이프치히 멘델스존 국립연극음악대학 박사 졸업
2025년 음악저널 신인음악상 수상 롱-티보-크레스팽, 뉴욕 국제 콩쿠르 모리스라벨 퐁데시옹, 야콥 플리에르, 미국 쇼팽 국제 콩쿠르 등 석권
카네기홀, 베를린 필 홀, 게반트하우스 등, 국내 외 활발한 연주활동
작곡가 이안환 (Whan Ri-Ahn)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LA Phil),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Ensemble Modern, Ensemble TIMF 등과 협업
2024/2025 시즌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Panufnik Scheme 선정 작곡가
2025년 Aix-en-Provence 페스티벌 아카데미 레지던시 작곡가
2022년 Fondation de France Marthe Depelsenaire 작곡상, 2023년 Fondation Francis et Mica Salabert 작곡상 수상
영국왕립음악대학 학사, 제네바고등음악원,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석사, 킹스컬리지 런던 박사과정 재학
Program
Romance in D minor for Bassoon and Piano, Op. 62 (1910)
Henri Dutilleux (1916-2013)
Sarabande et Cortège for Bassoon and Piano (1947)
Bernhard Henrik Crusell (1775-1838)
Concertino for bassoon in B-flat Major (1829)
I. Allegro brillante (to Poco adagio)
II. Allegro moderato
III. Polacca
Intermission
Whan Ri-Ahn (b.1996)
“Sori” for Solo Bassoon (2017)
Otmar Nussio (1902-1990)
Variations on an Arietta by Pergolesi for Bassoon and Piano (1953)
Ⅰ. Arietta
Ⅱ. Scherzetto
Ⅲ. Tamburino
Ⅳ. Lamento
Ⅴ. Ostinato
Ⅵ. Rapsodia
Ⅶ. Elegia
Ⅷ. Barbaresca
Ⅸ. Stornello
Ⅹ. Da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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