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4년 11월 2일 토요일 오후7:30
장소 : 영산아트홀 (약도)
주최 : Unico
후원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창회, 미국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 줄리아드 대학교, 뉴욕 주립대학교 동문회, 성결대학교
티켓 : 전석2만원 (학생50%할인)
티켓예매 : 인터파크 예매하러 가기
문의 : 유니코예술기획 02-532-4876

Profile

소프라노 곽현주
소프라노 곽현주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 과정, 줄리아드 대학교에서 전문연주자 과정인 Professional Study 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스토니 브룩에 있는 뉴욕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국제콩쿠르 동부와 서부 지역 우승, Loren Zachary 국제성악콩쿠르 우승 등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마에스트로 “줄리우스 루델”과 오페라 ‘Don Giovanni’에서 체를리나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오페라 ‘Rigoletto’, ‘Die Zauberflöte’, ‘La Bohéme’, ‘Don Pasquale’, ‘L’Elisir d’Amore’, ‘The Land of Smile’, ‘Volo di Notte’, ‘Il Tabarro’, ‘Electra’, ‘황진이’ 등을 미국 롱비치 오페라, 아스펜, 로스앤젤레스, 뉴욕, 한국에서 공연했다.
2012년 귀국 후 서울시 오페라단과 ‘돈 조반니’의 돈나 엘비라 역 출연을 시작으로 ‘Rigoletto’의 질다 역, ‘Cosi fan tutte’ 피오르 딜리지 역, ‘L’Elisir d’Amore’ 아디나 역 등 오페라 무대와 다양한 콘서트 무대를 통해 활동하고 있으며, ‘Messiah’, ‘Elijah’, ‘Beethoven 9 Symphony’, ‘Carmina Burana’ 등을 Broadway Bach Ensemble, Santa Barbara Chamber Orchestra, Japan America Symphony, 성남시립 교향악단과 협연했다. 그중 마에스트로 “Heiichiro Oyama”와 연주한 ‘Messiah’로 로스앤젤레스 타임지에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의 기대되는 소프라노’로 호평받았으며,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열린 독창회 중 로스앤젤레스시 문화부에서 주최한 독창회는 ‘Sundays at Four’라는 콘서트 시리즈로 로스앤젤레스 전 지역에 생중계되었다.
2019년에는 성결대학교 음악대학과 미국 델타주립대학 주최로 미국 Bologna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독창회를 열었으며, 미국 Shenandoah University에서도 초청 독창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 Biola University, Bethesda Christian University와 국민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성결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아마무지카 솔로이스츠 단장과 아마무지카 레이디즈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Piano 정소영
Brooklyn College, The City University of New York 졸업
Manhattan School of Music 졸업
Brooklyn College Opera Theater 반주자
성남시립합창단 객원반주자
수원여성합창단 반주자 역임
현재 종로구립합창단 상임반주자, 서울시건국음악영재교육원 출강

Program

W. A. Mozart (1756-1791)
Voi avete un cor fedele K.217

G. Mahler (1860-1911)
Frühlingsmorgen
Erinnerung
Ablösung im Sommer
Scheiden und Meiden

M. Ravel (1875-1937)
Cinq mélodies populaires grecques
1. Le réveil de la mariée
2. Là-bas, vers l’église
3. Quel galant m’est comparable?
4. Chanson des cueilleuses de lentisques
5. Tout gai!

INTERMISSION

R. I. Gordon (b.1956)
The red dress
Heaven
Joy

with AMAMUSICA LADIES
윤학준 (b.1973) 진달래 꽃
김효근 (b.1960) 가장 아름다운 노래

C. Gounod (1818-1893)
Ah! Je veux vivre
  from Opera “Romeo et Juli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