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일시 :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오후 7:30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약도)
주최 : UNICO
후원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동창회
티켓 : 전석 2만원 (학생 50%할인)
티켓예매 : 세종문화티켓 예매하러 가기, 인터파크 예매하러 가기
문의 : 유니코예술기획 02-532-4876

Profile

Baritone 권용만

<학력>
서울대학교 성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이탈리아 파비아 “프란체스코 비타디니” 음악원 수석 졸업
유럽연합정부,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주정부, 토스카니니 재단 공동 프로젝트 “Mythos 최고연주자” 과정 전액장학금 및 생활비지원 장학생 선발

<수상경력>
동아콩쿨 입상
“Umberto Giordano” 국제성악콩쿨 최고 남자가수 특별상
자코모 아라갈 국제성악콩쿨 3위
브레샤 국제성악콩쿨 1위
“Luigi Giulotto” 국제성악콩쿨 1위

<연주경력>
베르디의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로 오스트리아, 독일, 노르웨이, 스위스, 프랑스 등 주요극장 데뷔
레온카발로 “팔리아치”, 푸치니 “서부의 아가씨”, 울만 “카이저 폰 아틀란티스” 등을 스투트가르트 국립극장 등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공연

“코지판투테”, “결혼 청구서”, “컬류리버”, “마님이 된 하녀”, “리골레토”, “라보엠”, “돈 죠반니”, “라트라비아타”, “원이엄마” 등 주역(국립오페라단, 예술의전당, 서울대학교 등)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칼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 등 솔리스트

Münchener Philharmonic Orchestra, 토스카니니 재단 오케스트라, 아제르바이젠 국립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군산시립교향악단, 파비아음악원 오케스트라,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내셔널 오케스트라 등 협연

이종석, 김의창, 김성길, Franco Correlli, Gianni Raimondi, Gigliola Senesi, Virgilia Zeani, Romano Franceschetto, Gianni Mafeo , Wolfgang Neumann 사사

관동대, 경기예고, 고양예고, 인천예고, 추계예술대학교, 충남대학교 강사, 서울종합예술학교 음악예술학부 초대 성악학과장, 상명대학교 외래교수 역임
현재 세종대학교 출강

피아노 장미경

서울대학교 기악과 졸업(피아노솔로 전공)
The Juilliard School 석사학위 취득
Manhattan School of Music 박사학위 취득 (반주 전공)
음악춘추 콩쿨 입상, The New Triad for Collaborative Arts Fellowship Award 수상
The Juilliard School, Manhattan School of Music Staff Accompanist와 Vocal Coach 역임
현재 서울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출강

Program

Vaughan Williams (1872-1958)
“Songs of Travel”
1. The Vagabond
2. Let Beauty Awake
3. The Roadside Fire
4. Youth and Love
5. In Dreams
6. The Infinite Shining Heavens
7. Whither Must I Wander?
8. Bright is the Ring of Words
9. I Have Trod the Upward and the Down

Intermission

임원식 (1919-2002) 아무도 모르라고
장일남 (1932-2006) 비목
김순애 (1920-2007) 그대있음에
함경도 민요 신고산 타령

Giuseppe Verdi (1813-1901)
Ad una stella
Il poveretto
Perduta ho la pace
Non t’accostare all’urna

Vincenzo de Crescenzo (1915-1987) Rondine al nido
Ernesto de Curtis (1875-1937) Ti voglio tanto bene
Cesare Andrea Bixio (1896-1978) Mamma
Ernesto de Curtis (1875-1937) Tu ca nun chiagne